이천 양정여고에 계신 김학식선생님의 회장 추대에 기대와 응원의 박수를 드립니다. 그리고 협의회의 토대를 기초해 주신 박진규선생님의 지속적인 조언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저는 경기도 의왕에서 오산 성호고로 둥지를 튼 서금석입니다.
아무쪼록 4-H회의 시발지인 경기도가 모범을 보이는,
그리고 한국4-H회가 청소년단체의 수범이 되는, 생명자원과 봉사활동의 보루가 되는 뜻깊은 활동이 펼쳐지기를 소망해 봅니다.
다시한번 한국4-H지도교사협의회의 힘찬 출발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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