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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자영 조회 1155 등록일 200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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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쌀알

농인의 흐르는 땀방울만큼이나 귀한것이 있다면
그것은 한톨의 쌀알이요, 쌀알이라기보다는 자식의 미래라오

땅에 떨궈진 피눈물이라지만 쌀알처럼 다시 추스려담아볼라오.

햇빛마저 따사로워 내게는 충분한 물이 없소,
그렇게 따사로운 햇빛은 내게 온전한 희망이 될수가 없다오
온전하지 아니한들 어떠하리오...내 살갗이 다 타버렸지만,
자식의 미래가1cm만큼 가까워 졌다오,

땅에 떨궈진 인생이라지만 쌀알처럼 다시 추스려담아볼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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